안녕, 지구인들!
혹시 너희들도 주말만 되면
이불 밖이 너무 멀게 느껴져?
‘나는 아주 많이 그래..’
회사 안 가는 주말이면..
이불을 덮고 조용히 누워있는 게
내겐 최고의 휴식이야..
혼자 폰 보면서
아무것도 안 해도 너무 좋다.. 히히
띠리링… 너무 친하고 좋은 친구지만..
지금 나, 이불과 한 몸이야..
그리고 나..
이렇게 갑자기 놀자고 하면..
조금 힘들어..
거절하기도 힘들고..
나가기는 더 힘든걸..
아! 오해는 하지 마!
정말 소중한 사람일수록
에너지가 있을 때 만나고 싶은 거 다들 알지..?
몬지는 에너지 충전 중~
내 일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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