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구인들!
혹시…
너희도 택배 기다려본 적 있어?
진짜 별거 아닌 건데도 괜히 설레는 거 있잖아.
오늘 내가 딱 그랬거든.
항상 택배 기사님이 기다려져…
어젯밤
온라인으로 젓가락을 보고 있었어
그러다…
우연히 젓가락 쇼핑몰 “다잡아”에서
너무 마음에 드는 젓가락을 발견했어!
바로 결제.
망설임은 없었어!
며칠 후..
띵동 소리가 나서 휴대폰을 확인 했는데
집에 택배가 도착한거있자..?!
야호~~
젓가락 하나 샀을 뿐인데 표정이 너무 들떴나 봐…
오늘 회사에 갔더니
다들 나한테 좋은 일이 있냐고 물어봤어.
그 자리에서 바로 언박싱!
예쁘고, 반짝이고, 손에 착 감기고…
아무튼 완벽하다✨.
나는 항상 택배 기사님이 기다려져
내 일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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