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은 창업하면서 

미리 알면 좋은 단어들,

“창업가가 알아야 할 단어”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1. 창업했는데 어디다 팔죠…?

 

처음에는 막막하죠..

제품과 서비스는 있는데,

누가 사는지, 어디에 팔아야 할지 몰라요.

2. 판로? 그게 뭔데요?

 

저는 콘텐츠를 만드는 창업가였어요.

근데 처음엔 그냥 만들기만 했지,

누가 사줄지 생각을 안 했어요.

어디다 팔아야 하는 건지도 몰랐고요…

3. 소규모 창업자는 B2C부터

 

“B2C”

(Business to Consumer)

 

소규모 창업자가 빠르게 매출 내기 좋은 구조예요.

쿠팡, 스마트 스토어, 인스타 마켓 등

일반 소비자에게 파는 건 다 B2C예요.

4. 기업에 파는 B2B

 

“B2B”

(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간의 거래인 B2B

한번 거래를 시작하면,

다양한 일로 이어질 수 있어요.

B2B의 특징은 한 번 시작하면 장기 고객이 되기 쉽고,

거래 금액이 커진다는 점이에요.

 

5. 공공기관 거래는 B2G

 

“B2G”

(Business to Government)

 

공공기관과 거래하려면

먼저 나라장터 등록이 필요하고,

사업 제안서도 잘 써야 해요.

처음엔 준비할 게 많아서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 번 계약하면 단가도 크고,

거래도 안정적이라서 도전 할 만한 가치가 있어요.

6.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O2O

 

“O2O”

(Online to Offline)

 

예를 들면, 배달 앱으로 주문하고 음식은 집에서 받는 거!

이렇게 온라인으로 시작해서 오프라인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 O2O예요.

요즘 대부분의 생활 서비스가 이 구조랍니다!

7. 내 브랜드로 직접 파는 D2C / B2S

 

“D2C”

(Direct to Consumer)

 

내 브랜드 제품을 내가 직접 고객에게 판매하는 방식이에요.

Ex) 내 쇼핑몰, 인스타 마켓, 브랜디 등에서

중간 유통없이 고객한테 바로 파는 거예요.

 

“B2S” 

(Business to School)

 

학교나 도서관 같은 교육기관에 제품이나 프로그램을 납품하는 방식이에요.

 

Ex) 독서 프로그램, 학습 콘텐츠, 교구 등을 납품하는 경우가 있어요.

내 브랜드로 직접 판매하거나, 교육기관과 거래하는 구조가 바로 D2C / B2S예요.

8. 결국, 누구에게 파느냐가 전부였어요

 

처음엔 그냥 만들기만 하면

사람들이 알아서 사줄 줄 알았어요.

“누구한테, 어디서  팔아야 하는지” 그걸 아는게 시작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