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요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이 질문의 답을 찾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1. 어느 날, 눈을 떴더니
웹툰 작가가 된 지도,
대표가 된 지도 꽤 지났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그런 제가
어느 날 갑자기,
수많은 사람 앞에서 강연을 하고 있었어요.
2. 그 시작은 ‘블로그’였어요
블로그에
지원 사업과 창업 경험을 쓰고 난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도착했어요.
3. 혼자서 2시간을..?
당황했죠.
강의는 해봤지만,
‘강연’
은 처음이었거든요.
4.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두려움이 올라왔지만,
그보다
‘해보자’
는 마음이 더 컸어요.
5.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냐면요
✔️ 웹툰 작가로 살면서 느낀 현실
✔️ 프리랜서와 직장인의 차이
✔️ 대표가 되고 나서의 역할 변화
✔️ 지원 사업의 실제 준비 방법
6. 이 길을 걷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최대한
‘나처럼 작가와 대표가 되고 싶은 사람들’
에게
큰 도움이 되게 전하고 싶었어요.
7. 그리고 그날, 나는 알게 됐어요
나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8. 그게 바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
가이드 러너.
달리기에서,
페이스 조절을 도와주고
속도를 맞춰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
나는 그게 되고 싶었어요.
누구나 처음엔 두렵고,
혼자라고 느끼지만
누군가 앞에서
조금만 불을 밝혀준다면
분명히,
다음 발걸음도 쉬워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