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은 제가 예전에 있었던
‘5일만에 책 만든일’
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1. 5일 만에 책 만든 사람? 접니다..
제가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정 속에서
책 한 권 뚝딱 만든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2. 거래처의 특급 긴급 요청
거래처에서 들어온 특급 요청!
그런데…
5일 만에요?
3. 밤샘 각..
계획을 짜보니까 답은 딱 하나..
무!조!건! 밤샘!
그런데 이상하게,
이 작업을 하고 나면 진짜 성장할 것 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4. 쉴 틈 없는 피드백
고객은 물론 인쇄소와
빠르게 피드백 주고받으면서
계속해서 조율했어요!
✔︎ 컨셉 레퍼런스 정리
✔︎ 규격ㆍ분량 확인
✔︎ 인쇄소와 일정 조율
5. 무박이틀 48시간.시안만 18번
마지막 날은 진짜…
눈 감았다 뜨면 시안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무려 18번이나 시안을 주고 받았어요.
6. 드디어 책 나왔다!
책이 나왔던 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나 자신이 막 대견하고
성장했구나 하는 감동도 있었어요.
그리고… 바로 쓰러졌습니다.
Zzz…
7. 중요한 건…
물론 힘들지만
계속 이렇게만 들어온다면 저는 감사하죠 🙏
밤샘의 맛이랄까?